술이홀색소폰봉사단이 요양원에서 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정겨운 색소폰 선율과 익숙한 가요가 울려 퍼지자 어르신들께서는 노래를 따라 부르시고 박수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음악은 세대를 잇고 마음을 나누는 가장 아름다운 언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소중한 재능으로 행복을 선물해 주신 술이홀색소폰봉사단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